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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목테일 만들기

특별한 행사가 있거나, 평범한 소프트 드링크에 색다른 맛을 원하신다면, 이 동영상에서 스파클링 목테일 만드는 법을 배워보세요. 각 목테일에는 달콤한 재료가 들어있기 때문에 여행에 활력을 북돋아 드립니다. 다음 여행 시 퍼스트 클래스 또는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할 경우 A380 기내 라운지에 들러 승무원이 메뉴에 있는 목테일을 직접 제조하는 모습을 감상하거나 좌석으로 제공되는 목테일을 즐기셔도 좋습니다.

오렌지 피즈

신선한 오렌지 주스와 진저 에일로 만든 상큼한 목테일입니다.

진저 에일은 캐나다인들이 사랑하는 음료로 John McLaughlin이 맨 처음 만들었습니다. 1904년 그는 향을 내기 위해 여러가지 추출물로 갖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바로 오렌지 피즈의 주 재료인 페일 드라이 진저 에일을 발명하였습니다. 진저 에일은 따뜻하면서도 스파이시한 맛을 갖고 있어 강한 풍미를 지닌 오렌지 주스에 잘 어울립니다.

버진 큐컴버 김렛

오이와 라임을 넣은 상쾌한 목테일입니다.

특히, 김렛(Gimlet)에서 ‘g’를 강하게 발음합니다. 이 목테일 이름은 영국 왕립 해군 군의관 시절 라임 코디얼 드링크에 비타민 C를 넣어 마시던 토마스 길렛(Sir Thomas Gimlette) 장군의 이름을 딴 것으로 전해집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수분이 풍부한 신선한 오이와 라임을 바로 짜서 준비해 드립니다.

애플 스프릿츠

쉬이익 상큼한 소리를 내는 소다 워터를 사과 주스에 혼합한 목테일로 시간에 상관 없이 가볍게 마실 수 있습니다.

Apfelschorle(사과 주스 스프리처)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소프트 드링크 중 하나입니다. 에미레이트 항공 기내에 마련된 다양한 과일 주스를 이용해 Saftschorle(저스트 스프리처)를 원하는대로 제조해 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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