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왕복 여행

전자여행허가시스템(ESTA)

VWP(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통해 가입 국가의 국민은 90일 간 비자를 신청하지 않고 미국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VWP에 의거하여 모든 VWP 여행자는 미국행 비행기나 배에 탑승하기 전에 전자여행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신청서는 여행 전에 언제든지 제출할 수 있지만 최소 여행 72시간 전에는 신청서를 제출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몇 초 안에 허가 여부 통지를 받게 됩니다.

허가를 받지 못한 경우 공항에 도착하기 전에 미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으로부터 비이민 비자를 발급받을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VWP 가입 국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 다음 온라인으로 여행 허가를 신청하십시오(새 탭에서 외부 웹사이트 열림)

신속한 보안검색 과정

고객의 여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에미레이트 항공은 TSA(미 교통안전국)과 협력하여 미국을 출발할 때 신속한 보안검색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불편하게 신발, 노트북, 액체류, 허리띠 및 가벼운 재킷을 벗지 않고 보안검색대를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 국토 안보국은 5년 동안 적용되는 이 서비스에 미화 85달러를 부과합니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려면 TSA 안전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신청을 완료 후 처리하는데 약 2~3주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현재 에미레이트 항공의 고객은 미국의 다음 공항들에서 출발할 때 TSA의 사전 항공편 검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뉴욕(JFK) 
  • 휴스턴(IAH) 
  • 워싱턴(IAD) 
  • 샌프란시스코(SFO) 
  • 시애틀(SEA) 
  • 시카고(ORD) 
  • 올랜도(MCO) 
  • 댈러스(DFW) 
  • 보스턴(BOS)

이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자세히 확인하려면  TSA 웹사이트를 방문하십시오.(새 탭에서 외부 웹사이트 열림)

참고: 비자가 필요한 국가의 경우 승객의 비자 취득 여부 관련 책임은 승객에게 있으며 에미레이트 항공은 취득 실패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에미레이트 항공 이용 약관을 참조하십시오. 여행 허가를 받았다고 해서 미국의 입국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입국은 출입국 사무소의 승인 여부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